첫 화면은 계절 히어로 한 장과 「Shop Fall Flavors」 버튼. 메뉴를 열면 검색창, Shop All 버튼 아래로 줄마다 이름·한 줄 설명·작은 제품 사진이 붙는다(The Mediterranean Capsule 「100% Greek + Italian EVOO」, Best Sellers, Olive Oil, Vinegar).
가져올 것
메뉴 한 줄에 USP 한 줄과 썸네일을 같이 둔다. 첫 줄을 낱개가 아니라 조합 세트(Capsule)로 연다.
메뉴를 「무엇을 하러 왔나」로 나눈다 — 맨 위 파란 띠로 BOOK A TABLE을 강조하고, 그 아래 Shop our Products · Sale-a-brate · Classes & Events · Local Delivery · Stores. 글자 목록뿐이고 사진이 없다. 첫 진입 때 뉴스레터 가입 팝업이 화면을 다 가린다(닫고 찍음).
가져올 것
목적별 입구 분리와 한 가지만 색 띠로 강조하는 방식. 사진이 없어 끌림이 약한 점은 우리가 넘을 자리.
가장 가볍고 촘촘하다. 코스 제목 ANTIPASTI는 20px·굵기 500으로 작고, 한 줄 = 굵은 이름(16px·700) + 같은 줄에 이어지는 설명(16px·400) + 설명 끝에 숫자만 붙은 가격(「oregano. 9」). 캡처 한 화면에 9개가 보인다. 가격 칸·기호가 따로 없다. 코스 사이에는 요리 사진 한 장(피자)을 크게 두고 다음 코스 제목.
메뉴 위에 Dinner·Lunch·Brunch·Dessert·Cocktail 테두리 버튼. 코스 두 단계 — ANTIPASTI 32px, 그 안 CASEIFICIO 24px(둘 다 굵기 400 대문자). 한 줄 = 대문자 이름 + 아래 설명 + 오른쪽 끝 숫자 가격 열. 한 화면 5개 안팎.
가져올 것
가격을 오른쪽 열로 빼 훑기 쉽다. 코스 안 소분류를 한 단계 작은 크기로 — 우리 메인(페스토 / 파스타) 나눔에 맞다.
메뉴를 코스 접기로 연다 — 12px 자간 넓힌 대문자 코스명(HEALTHY & LIGHT · BAKERY · EGGS · SIDES · COLD PRESS JUICE…) 옆에 +만 있고 내용은 닫혀 있다. 첫 화면에 코스 8줄이 다 보인다. 위에 BREAKFAST · BRUNCH · COCKTAILS 탭.
가져올 것
지금 우리 .ij-acc 아코디언과 같은 뼈대를 파인다이닝이 쓴다. 첫 화면에 코스 전체가 보이고 무게가 없다 — 닫힘 상태 한 줄 = 작은 이탤릭 눈썹으로 바꾸기만 해도 된다.
하단탭 홈 · 카테고리 · 검색 · 좋아요 · 마이페이지(글자 있음). 카테고리 화면은 위에 원형 바로가기 넷(라이브·기획전·오프라인·29특가), 왼쪽 세로 레일(전문관·의류·슈즈·가방…), 오른쪽 사진 타일과 BEST · FOR YOU · EXCLUSIVE 글자 타일. 첫 진입에 개인정보 유출 공지 팝업(닫고 찍음).
모바일 웹 하단탭은 홈 · 카테고리(☰) · 검색 · 마이 넷이고 글자 없이 아이콘만. 첫 화면은 마켓/뷰티 전환, 가로 탭(추천·베스트·세일…), 아이콘 격자. 카테고리 화면은 왼쪽 레일 맨 위에 「9월 원더컬리」「2026 추석」「더퍼플셀렉션」 같은 시즌·기획이 먼저 오고 그 아래 채소 · 과일·견과·쌀 · 수산… 식재료 분류. 첫 진입에 가입 쿠폰 팝업(닫고 찍음).
가져올 것
시즌·명절 입구를 식재료 분류와 같은 레일 맨 위에 섞는다 — 우리 「선물」「이번 달」 칸의 자리.
모바일 웹에는 하단탭이 없다. 왼쪽 위 햄버거를 열면 서랍: 로그인/회원가입 버튼, 집구경 · 쇼핑 · 인테리어/생활 아코디언, 마이페이지. 첫 화면은 위 가로 탭과 아이콘 10개 격자. 진입하면 「앱에서는 1초만에」 앱 설치 반쪽 팝업이 뜬다(「모바일 웹으로 볼래요」로 닫고 찍음).
가져올 것
서랍 안 아코디언 — 우리 .ij-acc와 같은 문법이라 구조를 뒤엎을 필요는 없다는 근거. 앱 유도 반쪽 팝업은 은우 반쪽 팝업 참고.
하단탭 카테고리·검색·홈(가운데, 파란 강조)·주문배송·로그인. 위에 가로 탭(추천·장날·직배송·첫구매혜택)과 원형 아이콘 격자 10칸.
가져올 것
가운데 칸 = 가장 중요한 입구(은우 하단탭 가운데 회원혜택과 같은 문법). 목록 담기는 웹에선 확인 못 함.
D
우리가 할 수 있는 것
남긴 안 · 버린 안 · 5곳
담기 후에도 메뉴판이 그대로 (숨결 안)
안
볼 것
a·c 9곳 메뉴 화면 어디에도 담기 버튼이 없다. 사진이 있는 곳(Brightland·Graza·29CM·무신사)도 누르면 목록이나 상세로 넘어간다.
가져올 것
새 칸은 만들지 않는다. 메뉴판 한 줄 = 지금 바텀시트 카드(사진·이름·USP 한 줄·담기). 담기를 눌러도 메뉴판은 닫히지 않고, 그 줄의 담기 버튼이 「담김 ✓」으로 바뀌며 이미 있는 무료배송 막대만 차오른다. 늘어나는 요소 0개. 날아가는 모션은 넣더라도 짧게, 없어도 되는 장식으로만.
코스는 글자 크기가 아니라 여백으로 나눈다 (숨결 안)
안
볼 것
레스토랑 5곳 실측: 코스를 가볍게 나누는 방법은 셋 — 작게(Bestia 20px·500) · 얇게(L’Artusi 30px·300) · 접어서(Cecconi’s 12px 대문자 + +). 무거운 쪽은 Osteria Mozza(40px·700). 가격은 5곳 모두 기호 없이 숫자만, 이름보다 약하게(이탤릭·설명 끝·오른쪽 열). 메뉴 줄마다 사진을 넣은 곳은 0곳 — Bestia만 코스 사이에 사진 한 장.
가져올 것
코스명 = 작은 이탤릭 눈썹(Bestia 크기 + L’Artusi 얇기), 코스 사이는 선·박스 없이 여백. 🟡 긴장 하나: 우리 카드는 줄마다 사진이 있어 레스토랑 메뉴판보다 무겁다. 미주가 사진 크기 유지를 원했으니 줄 수를 줄이지 말고 카드 높이를 낮추는 쪽으로 — 사진을 작게 할지는 미주 판단.
상황 카드 안에서 바로 담기 (숨결 안)
안
볼 것
이번 9곳 메뉴 화면 어디에도 담기 버튼이 없다. 사진이 있는 곳(Brightland·Graza·29CM·무신사)도 누르면 목록이나 상세로 넘어간다.
가져올 것
메뉴를 열면 상황 카드 2열(오늘 한 끼 · 선물 · 처음이라면 · 다 떨어졌어요). 카드 한 장 = 한 상 사진 + 조합 구성 한 줄 + 조합가 + 담기. 누르면 지금 바텀시트가 그 조합으로 올라온다. Graza의 사진 카드와 Eataly의 목적 분리를 합치고, 둘 다 없는 「메뉴 안 담기」를 더한다.
버린 이유 — 미주 17:49 「구매의도는 직관적이지 않다」 — 상황별 새 입구는 버림. 뼈대는 레스토랑 메뉴판 한 장.
메뉴를 닫지 않고 계속 담기 (숨결 안)
안
볼 것
대형몰은 담기 뒤 장바구니나 토스트로 흐름을 끊는다(이번 캡처 범위 밖, 담기 흐름은 확인 안 함).
가져올 것
담으면 병 썸네일이 메뉴 머리의 장바구니 칸으로 작게 날아가고, 그 자리 무료배송 막대가 채워진다. 남은 금액에 맞는 추가상품 한 줄이 막대 바로 아래 바뀐다(f8 안과 합침). 메뉴가 곧 장보기 화면이 된다.
버린 이유 — 새 칸·추가상품 제안 줄은 버림. 담기 동작만 아래 「담기 후에도 메뉴판이 그대로」로 좁혀 남김(f8·미주 17:49).
식탁 위에 올리며 조합 만들기 (숨결 안)
안
볼 것
a·c 어디도 제품 사이 관계(무엇과 같이 먹나)를 화면으로 보여주지 않는다. 전부 분류 목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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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식탁 사진 위에 누끼 제품을 탭해 올리면 한 상이 완성되고, 올린 것들이 그대로 담기 목록이 된다. 누끼는 상세 촬영 원본에서 따고 라벨은 AI로 다시 그리지 않는다. 구현 부담이 커서 데모 셋 중 하나로만.
버린 이유 — 미주 17:49 「무거워지고 많아지면 인상 찌푸려진다」 — 식탁 인터랙션은 요소가 늘어 버림.
원본 폴더: 배포링크_원본/ij-ux-lab/menu-bench/ · 목록 bench.json · 코드수정방·숨결_자사몰 디자인 공동 · 라이브 사이트는 건드리지 않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