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매하기를 코스 요리처럼
구매하기를 누르면 오늘의 추천메뉴로 시작해 전채, 메인, 식후 순서의 메뉴판이 펼쳐지고, 장바구니에서는 담긴 상품으로 「나의 코스」가 차려집니다. 상세페이지 바텀시트는 지금 그대로 둡니다.
6차
2026. 09. 13
미주 × 코드수정방 → 은우
목적 → 첫 화면 추천메뉴 → 레스토랑 메뉴판 → 「나의 코스」는 장바구니에서 · 상세 바텀시트는 그대로
01목적 — 구매하기를 왜 바꾸나
지금(비포) — 구매하기를 펼쳐 원하는 분류를 누르면 그 상품만 나옵니다. 전체 목록도 사진 격자라 한 줄에 두 개씩만 보이고, 무엇이 무엇과 어울리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. 상품이 13개뿐인데 고르는 단계는 여러 번입니다.
바꾼 뒤(애프터) — 구매하기를 누르면 이탈리아 코스 요리를 주문하듯 한 장의 메뉴가 펼쳐집니다. 오늘의 추천메뉴로 시작해 전채, 메인, 식후 순서로 내려갑니다.
비포 · 애프터구매하기를 눌렀을 때


우리가 노리는 것과 손님이 느끼는 것
우리 의도 — 지금 사려는 제품에 무엇이 곁들여지는지를 한눈에 보여주기. 권해서 파는 게 아니라 코스를 보여주는 것입니다. 손님 기분 — 「레스토랑에서 코스를 주문하는 것 같네」. 사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, 그 사이 자연스럽게 우리 제품을 더 보게 됩니다.02구매하기 첫 화면 — 오늘의 추천메뉴
자사몰 레시피 게시판의 실제 글 하나가 날마다 바뀌어 맨 위에 올라옵니다. 부담 없게 하루 한 가지만, 주력인 페스토와 빵 요리부터 돌립니다.
그 글에 이미 붙어 있는 연관상품이 「이 요리에 들어가는 우리 재료」로 체크된 채 나오고, 아래 식후 커피 한 줄은 체크 안 된 채로 둡니다. 원하는 것만 골라 한 번에 담고, 「레시피 보기」로 글도 봅니다.
돌아가는 순서 (시안)
우리 재료
합계
페스토 치킨 파니니 · 15분
룽고, 페스토
31,500원
페스토 플랫브레드 피자 · 10분
룽고, 페스토
31,500원
무화과 프로슈토 브루스케타 · 9월 제철
룽고, 올리브유
73,300원
기대 효과 — 라이브 뒤 2주 재서 판단할 가설
제품이 요리로 읽힙니다. 「무엇을 해 먹을지」가 먼저 보여서, 페스토만 사던 손님에게 빵과 커피를 같이 볼 이유가 생깁니다. 있는 콘텐츠를 한 번 더 씁니다. 레시피 40개가 이미 있어서 새로 만들 것이 없습니다. 무료배송에 가까워집니다. 페스토와 룽고는 31,500원인데, 식후 커피를 같이 고르면 45,000원이라 무료배송이 됩니다. 이렇게 잽니다 — 추천메뉴를 본 사람 중 「고른 재료 담기」를 누른 비율, 페스토 주문에 빵이 같이 담기는 비율(지금 15.7%), 커피가 같이 담기는 비율(지금 0.1%), 두 종류 이상 담은 주문 비율(지금 21%).04「나의 코스」는 장바구니에서
구매하기 메뉴판에서는 뺐습니다. 광고로 온 손님 대부분은 구매하기를 거치지 않고 상세 바텀시트에서 바로 사고, 메뉴판 아래엔 이미 합계와 무료배송 막대가 있어 같은 정보를 한 번 더 보여줄 뿐이라서입니다. 메뉴판은 가볍게 둡니다.
장바구니가 제자리입니다. 모든 손님이 결제 전에 지나는 마지막 추가 기회이고, 이미 담긴 상품을 알기 때문에 접시가 실제 상태를 보여줍니다.
담긴 상품으로 전채 · 메인 · 식후 접시가 차려지고, 빈 접시를 누르면 바로 아래 추천 칸의 어울리는 카드로 옮겨갑니다. 추천 칸에서 담으면 그 코스 접시가 채워집니다. 묻거나 권하는 문구는 넣지 않았습니다.
걸리는 점
장바구니는 모든 주문이 지나는 화면이라 영향이 큽니다. 광고 판정(9/20) 뒤 붙이고, 9/13에 붙인 추천 칸 측정으로 붙이기 전과 후의 누름 비율을 비교합니다. 접시 칸이 추천 칸을 화면 아래로 밀어내면 역효과라, 한 줄 높이 안에서 끝냅니다. 질문형 코스 고르기는 처음 사는 손님용 첫 구매 안내로 쓸 수 있게 데모만 남겨둡니다.05은우와 맞출 것
- 하단탭 「전체보기」 — 이 코스 메뉴를 여는 것으로 맞출지
- 추천메뉴 목록 — 레시피 40개 중 어떤 순서로 돌릴지, 누가 고를지
- 장바구니 「나의 코스」 — 이름, 접시 모양, 추천 칸과의 간격
- 사진 — 코스 사진 띠와 추천메뉴 사진의 자르는 위치
라이브 전 지키는 것 — 상세 바텀시트는 지금 그대로 · 광고로 들어오는 상품번호와 공구 링크는 주소, 가격, 옵션 그대로 · 기존 카테고리 페이지는 뒤에 남겨 검색 노출 유지 · 새 담기 버튼도 GA4와 메타 장바구니 이벤트가 한 번씩 잡히게 · 광고 판정(9/20) 뒤, 추석 휴무 피해서.
사진, 가격, 옵션가는 9/13 카페24 값이고, 같이 담은 숫자는 8/14~9/13 실주문입니다. 데모의 담기는 흉내만 내며 진짜 장바구니에는 안 들어갑니다. 1차 자료는 여기에 있습니다.



